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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은 3가지가 유명하답니다. 교육, 금융, 소프트웨어(컴퓨터 프로그램)

보스톤과 그 근교에는 유명한 사립학교가 많습니다. 유럽이민자들이 처음 발을 내 디딘 곳이기도 해서 역사적인 도시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하버드, MIT와 그외 다수 유명 사립대들은 미국에서 이름있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거쳐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아주 보수적인 곳입니다. 그러면서도 진보적입니다. 민주당의 텃밭입니다.

교육의 열의가 높아서 교육이 환경이 좋다고 알려진 곳은 집값이 많이 비쌉니다.
유명학교때문인지 좋은 인재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첨단 사업의 시작이 이곳에서 많이 시작됩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벨리(보스톤에서 이주한 것임) 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보스톤의 테크노 벨리가 원조입니다.
보스톤에서 시작해서 실리콘벨리 쪽으로 사업을 옮겼습니다. 공해문제와 이윤감소가 그 이유였다고 하던데 실리콘벨리는 이것을
받아서 더욱 발전을 잘 시킨 것 같습니다. 대신 보스톤 테크노 벨리는 소프트웨어(컴퓨터 프로그램 - 저비용, 고 소득) 산업을 전문적으로 키웠습니다. 푸루덴셜 금융센타가 이곳에 있습니다. 금융으로도 유명하다는데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교육때문인지 유달리 한국의 유명대 출신들이 많습니다. 일부는 동창회도 된다고 하네요. 학교 다니면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던
학교 수재들 서울대 출신 사람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지방대 출신들이 천연기념물 깜입니다.
혹시 한국의 인재들이 이곳으로 다 빠져나오고 한국은 지방대 출신들만이 남아서 일하는 것은 아닌지...